KTF는 내년 1월1일부터 016,018 휴대전화 요금을 평균 6.0% 내린다고 26일밝혔다.
내년부터 표준요금을 7.3% 내리는 SK텔레콤과는 4~4.5% 요금격차가 난다.
KTF의 기본료는 SK텔레콤과 마찬가지로 월 1만 5000원에서 1만 4000원으로줄며,추가부담 없이 기본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는 무료통화 시간은 월 7분에서 10분으로 늘어난다.SK텔레콤이 평상시 통화료를 10초당 21원에서 20원으로 낮추는 것과는 달리 KTF는 10초당 18원을 유지하되 할인시간대 통화료를15원에서 14원으로 내린다.
정기홍기자 hong@
내년부터 표준요금을 7.3% 내리는 SK텔레콤과는 4~4.5% 요금격차가 난다.
KTF의 기본료는 SK텔레콤과 마찬가지로 월 1만 5000원에서 1만 4000원으로줄며,추가부담 없이 기본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는 무료통화 시간은 월 7분에서 10분으로 늘어난다.SK텔레콤이 평상시 통화료를 10초당 21원에서 20원으로 낮추는 것과는 달리 KTF는 10초당 18원을 유지하되 할인시간대 통화료를15원에서 14원으로 내린다.
정기홍기자 hong@
2002-12-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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