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 원서접수 이틀째인 11일 서울대를 비롯,대부분 대학들의 접수 창구는 한산했다.
원서접수 마지막날인 13일 오전까지도 지원상황을 살핀 뒤 오후부터 대거지원할 것으로 보여 큰 혼잡이 예상된다.
특히 의예과·한의예과·수의예과,법대·예체능계 등의 경쟁률은 다른 학과에 비해 소신지원이 뚜렷했다.
구혜영기자 koohy@
원서접수 마지막날인 13일 오전까지도 지원상황을 살핀 뒤 오후부터 대거지원할 것으로 보여 큰 혼잡이 예상된다.
특히 의예과·한의예과·수의예과,법대·예체능계 등의 경쟁률은 다른 학과에 비해 소신지원이 뚜렷했다.
구혜영기자 koohy@
2002-12-12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