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스존 대표이사 오혁씨 입력 2002-12-09 00:00 수정 2002-12-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2/12/09/20021209010002 URL 복사 댓글 0 온라인 PC고장수리 및 보안서비스 제공업체인 ㈜코마스존은 인터넷 경매업체 옥션의 창업자인 오혁(吳赫·41) 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8일 밝혔다. 2002-12-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