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이후 무쏘스포츠를 산 고객들은 쌍용자동차로부터 특별소비세를돌려받게 된다.쌍용자동차 주채권은행인 조흥은행은 2일 “10개 채권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채권단운영위원회를 열어 특소세 환급은 쌍용자동차가자체 자금으로 부담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환급대상 고객은 1724명으로,차량 구입가격에 따라 1인당 300만∼400만원씩 지급받는다.
김유영기자 carilips@
김유영기자 carilips@
2002-12-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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