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발표

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발표

입력 2002-10-22 00:00
수정 2002-1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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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이 국내 광고의 질적인 발전과 광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우수한 광고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2002년 대한매일 광고대상의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대상의 영예는 삼성(기업PR),최우수상은 SK Telecom, LG화학(기업PR)이 수상하였습니다.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10월16일까지 응모한 작품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총 35점을 선정하였습니다.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 등이 부상으로 수여됩니다.대한매일 광고대상에 참여해주신 광고주와 광고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영광을 차지한 수상자들에게 축하드립니다.

심사평,당선작품,당선소감 등은 10월30(수)일자 대한매일 지상을 통해 소개합니다.

◆시 상 식 11월5일(화)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20층)

◆심사위원 권명광(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장) 김종덕(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홍성추(대한매일 광고마케팅국 국장)

2002-10-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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