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 두번째 여성 세무서장이 탄생했다.
국세청은 21일자로 단행한 부이사관 및 서기관급 인사에서 이상위(李相委·57) 서울지방국세청 법무계장을 경남 거창세무서장으로 발령냈다.
국세청 관계자는 “지난 7월1일 부임한 제연희 김천세무서장에 이어 두번째로 여성 세무서장이 탄생돼 국세청 전체 직원의 23%를 차지하는 여성 직원의 사기앙양과 지위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호기자 osh@
국세청은 21일자로 단행한 부이사관 및 서기관급 인사에서 이상위(李相委·57) 서울지방국세청 법무계장을 경남 거창세무서장으로 발령냈다.
국세청 관계자는 “지난 7월1일 부임한 제연희 김천세무서장에 이어 두번째로 여성 세무서장이 탄생돼 국세청 전체 직원의 23%를 차지하는 여성 직원의 사기앙양과 지위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호기자 osh@
2002-10-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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