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피선 24주년 명동 기념미사

교황 피선 24주년 명동 기념미사

입력 2002-10-16 00:00
수정 2002-10-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피선 24주년을 기념하는 미사가 15일 오후 6시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열렸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鄭鎭奭) 대주교가 집전한 이 미사에는 김수환(金壽煥) 추기경과 조반니 바티스타 모란디니 주한 교황청 대사,주교단 주교,성직자,일반 신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정진석 대주교는 강론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세상 사람들에게 하느님에 대한 신앙과 정신적 가치의 소중함을 역설하고 있다.”면서 “교황이 세계의 정신적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고 이 세상에 평화가 증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10-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