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월계동 성신양회 부지에 백화점이나 할인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노원구 관계자는 17일 “환경오염 등의 우려로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던 성신양회를 지방으로 이전시키고 이곳에 대규모 점포시설을 입주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구는 이에 따라 성신양회 터 2만여평을 화물적치용에서 대규모 점포로 도시계획시설 세부시설 조항을 변경했다.
한편 올해안으로 이전할 성신양회는 지난해 말 신세계와 부지 매각계약을 체결했다.
최용규기자 ykchoi@
노원구 관계자는 17일 “환경오염 등의 우려로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던 성신양회를 지방으로 이전시키고 이곳에 대규모 점포시설을 입주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구는 이에 따라 성신양회 터 2만여평을 화물적치용에서 대규모 점포로 도시계획시설 세부시설 조항을 변경했다.
한편 올해안으로 이전할 성신양회는 지난해 말 신세계와 부지 매각계약을 체결했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2-09-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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