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중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던 총리서리 지명이 다음주로 늦춰질 전망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선이 조금 늦어져 이번주는 넘길 것으로 보인다.”면서 “서두르지 않고 잘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검증 결과 하자가 없는 분들도 상당수 있었지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데다 까다로운 인사청문회장에 서지 않으려고 대부분 고사했다.”고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선이 조금 늦어져 이번주는 넘길 것으로 보인다.”면서 “서두르지 않고 잘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검증 결과 하자가 없는 분들도 상당수 있었지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데다 까다로운 인사청문회장에 서지 않으려고 대부분 고사했다.”고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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