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이상훈)는 부산아시안게임 기간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부산을 방문할 경우 ‘체포조’를 운영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향군은 또 대회기간 인공기 감시단을 편성,“경기장 밖 응원이나 길거리 환영대회 등에서 보안법 저촉행위와 친북 좌경세력의 경거 망동을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석영기자 palbati@
향군은 또 대회기간 인공기 감시단을 편성,“경기장 밖 응원이나 길거리 환영대회 등에서 보안법 저촉행위와 친북 좌경세력의 경거 망동을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09-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