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시티(미 오클라호마주) 문상열특파원] 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시험 등판한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수모를 당했다.손가락 물집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박찬호는 19일 오클라호마시티 사우스벨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 오클라호마 레드호크스-투산 사이드와인더스전에서 오클라호마 선발로 등판했다.타자들에게 난타를 당하며 3이닝 동안 9안타 9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패전투수가 됐다.
texas@sportsseoul.com
texas@sportsseoul.com
2002-08-2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