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전화기가 꺼져 있거나,통화가 안되는 지역에서 걸려온 전화번호를 문자메시지로 통보받는 ‘캐치콜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16일부터 제공한다.이 서비스는 회의가 많은 직장인과 수업중에 통화할 수 없는 학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9월말까지는 신청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며,10월부터는 월 1000원을 받는다.발신번호표시서비스 가입자는 50% 할인받는다.이용은 ARS 016/018-200-7000(통화료 무료)과 KTF 사이버 고객센터(www.ktfmembers.com)에 신청하면 된다.
9월말까지는 신청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며,10월부터는 월 1000원을 받는다.발신번호표시서비스 가입자는 50% 할인받는다.이용은 ARS 016/018-200-7000(통화료 무료)과 KTF 사이버 고객센터(www.ktfmembers.com)에 신청하면 된다.
2002-08-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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