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구로 지정된 인천시 중구 무의도에 삼림욕장이 들어선다.
인천시는 올 연말까지 4억원을 들여 중구 무의동 산 335 일대 국유지 29㏊에 생태관찰로(340m),산림체험로(4㎞),전망대 등을 갖춘 삼림욕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생태관찰로에는 생태 해설판,숲 해설판,유도사인 등이 설치되며 6㎞의 등산로도 조성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인천시는 올 연말까지 4억원을 들여 중구 무의동 산 335 일대 국유지 29㏊에 생태관찰로(340m),산림체험로(4㎞),전망대 등을 갖춘 삼림욕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생태관찰로에는 생태 해설판,숲 해설판,유도사인 등이 설치되며 6㎞의 등산로도 조성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2-08-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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