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필라코리아2002 세계우표전시회’에서 명예대상에 나다니엘 이갈(이스라엘)의 작품(일본 고전우표)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국내 대상에는 장세영(55·전남 나주)씨의 ‘대조선국과 대한제국 1884∼1905’,국제 대상에는 펭 히안 타이(싱가포르)의 ‘화란령 인도의 고전 우편물’이 선정됐다.
정기홍기자 hong@
정기홍기자 hong@
2002-08-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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