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愼昌宰) 교보생명 회장 등 6000여명의 임직원들은 7일 창립 44주년을맞아 소아암 환자들을 경기도 용인 캐리비안베이로 초청, ‘제2회 천사들의여름캠프’를 열었다.어린이 소아암 환자들은 퀴즈와 댄스 경연대회에 참가,모처럼 활짝 웃었다.연예인들의 완치를 기원하는 개그와 하와이언 댄스도 곁들여졌다.
2002-08-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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