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19∼20일 이틀 연속으로 서울 신길동과 보광동의 재개발사업을 각각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길 6구역 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144일대 9126평의 대지에 22층아파트 520가구를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592억원이다.내년 하반기까지 사업승인을 받아 2004년 23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보광동 재개발사업은 용산구 보광동 9-11일대 1만 6491평의 대지에 지상 9∼15층 아파트 982가구를 새로 짓는 것으로 공사비는 1180억원대이다.
2004년 하반기까지 사업승인을 받아 2005년 상반기 48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신길 6구역 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144일대 9126평의 대지에 22층아파트 520가구를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592억원이다.내년 하반기까지 사업승인을 받아 2004년 23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보광동 재개발사업은 용산구 보광동 9-11일대 1만 6491평의 대지에 지상 9∼15층 아파트 982가구를 새로 짓는 것으로 공사비는 1180억원대이다.
2004년 하반기까지 사업승인을 받아 2005년 상반기 48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2002-07-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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