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신길·보광동 재개발 수주

현대, 신길·보광동 재개발 수주

입력 2002-07-22 00:00
수정 2002-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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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지난 19∼20일 이틀 연속으로 서울 신길동과 보광동의 재개발사업을 각각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길 6구역 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144일대 9126평의 대지에 22층아파트 520가구를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592억원이다.내년 하반기까지 사업승인을 받아 2004년 23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보광동 재개발사업은 용산구 보광동 9-11일대 1만 6491평의 대지에 지상 9∼15층 아파트 982가구를 새로 짓는 것으로 공사비는 1180억원대이다.

2004년 하반기까지 사업승인을 받아 2005년 상반기 48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2002-07-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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