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동시분양 847가구 일반 분양

6차 동시분양 847가구 일반 분양

입력 2002-07-03 00:00
수정 2002-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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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서울시 6차 동시분양 아파트 84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1곳에서 1614가구가 지어지며 조합원분을 뺀 84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 국민주택규모 아파트는 모두 649가구이며 이 가운데 360가구가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된다.6개 사업장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모든 평형이 국민주택 규모다.모든 사업장이 300가구 미만 소규모 아파트 단지라서 대단지 프리미엄을 노릴 만한 곳이 없는 것이 특징.7곳은 양천·강서·구로구 등 강서권에 몰려 있다.강남권 아파트로는 서초구 방배동 동부건설,동작구 사당동 롯데건설 등 두 곳뿐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동의 미래를 그리는 생활밀착형 특별조정교부금 23억 2000만원 교부 소식 전해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13일 강일동과 고덕동 일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총 23억 2000만원이 교부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보육·여가·보행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로 구성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구립 고덕2어린이집 및 키움센터 건립’ 사업에는 20억원이 투입된다. 해당 사업은 기존 어린이집을 철거한 후 어린이집과 키움센터를 함께 조성하는 것으로, 강동구 동남로82길 83 일대에 부지 194.20㎡, 연면적 484.00㎡ 규모(지하 1층~지상 4층)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5년 4월 착공해 2028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 돌봄 공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일동 완충녹지 통행로 조성 사업’에는 1억 2000만원이 반영됐다. 강일동 686-1 일대 완충녹지(약 300.00㎡) 내에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행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기존 녹지 공간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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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기자

2002-07-0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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