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이 오는 11월 국립서울과학관에 들어선다.
24일 과학기술부와 서울과학관에 따르면 서울 명륜동에 있는 서울과학관 특별전시실 중 600㎡ 정도를 할애,우리나라 과학자 가운데 뛰어난 연구업적을 낸 사람을 소개하는 명예의 전당으로 사용한다.설치비 4억 5000만원은 과학문화재단에서 부담할 계획이다.
함혜리기자
24일 과학기술부와 서울과학관에 따르면 서울 명륜동에 있는 서울과학관 특별전시실 중 600㎡ 정도를 할애,우리나라 과학자 가운데 뛰어난 연구업적을 낸 사람을 소개하는 명예의 전당으로 사용한다.설치비 4억 5000만원은 과학문화재단에서 부담할 계획이다.
함혜리기자
2002-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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