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LG전자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어 KT 교환사채(EB)를 전량 매각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해당 교환사채는 LG투자증권에 1804억원,국민은행에 1000억원에 각각 팔린다.LG전자는 “당초 KT 지분참여는 사업협력 차원에서 이뤄졌던 것으로 원주 0.76%외의 교환사채에 대해서는 투자자본을 조기 회수하기 위해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대출기자
2002-05-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