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K 구매가격 2억弗 인하 합의

F15K 구매가격 2억弗 인하 합의

입력 2002-05-20 00:00
수정 2002-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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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차기 전투기(FX) 사업자로 선정된 미국 보잉과의 총사업비 인하 등에 대한 추가협상 결과를 20일 오전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방부는 추가협상에서 F-15K 40대의 가격을 지난 2월초가계약 제시가인 44억 6700만달러보다 2억달러 정도 인하된 42억 6000만달러(약 5조 5380억원)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프랑스의 다소가 제시한 라팔의 가격 42억 6800만달러보다 조금 낮은 액수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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