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홍보관 108만명 관람

월드컵홍보관 108만명 관람

입력 2002-05-17 00:00
수정 2002-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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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9년 2월 문을 연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안의 2002월드컵 홍보관이 ‘임무’를 완수하고 대회 개막을 보름 앞둔 16일 일반공개를 중단했다.

개장 이래 지금까지 다녀간 관람객은 모두 108만5000여명.99년과 2000년을 합쳐 5만명도 되지 않던 관람객 수가 2001년에는 29만4900여명,2002년에는 5개월만에 70여만명을돌파해 대회가 다가오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대회기간동안 국제축구연맹(FIFA) 관계자등 귀빈들을 대상으로 축소 운영될 홍보관은 오는 7월 서울시에 넘겨져월드컵 기념관으로 이름을 바꾼 뒤 다시 일반에 공개된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thumbnail -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최병규기자 cbk91065@

2002-05-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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