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3남 홍걸(弘傑)씨가 금명간 국내 변호인을 선임할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날 “홍걸씨는 검찰 소환 및 귀국에 앞서 검사 출신 변호사를 선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남 홍업(弘業)씨측도 변호인을 내정하고 검찰 소환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날 “홍걸씨는 검찰 소환 및 귀국에 앞서 검사 출신 변호사를 선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남 홍업(弘業)씨측도 변호인을 내정하고 검찰 소환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5-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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