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7일 병원에 입원한 민주당 김방림(金芳林) 의원이 변호인을 통해 병원 진단서와 의견서를 제출키로 함에 따라 이를 검토한 뒤 김 의원에 대한 소환 조사 일정을 조정키로 했다.
검찰은 김 의원에 대해 체포영장을 청구하는 등 강제수사 방안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검찰은 김 의원에 대해 체포영장을 청구하는 등 강제수사 방안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5-0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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