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병 지원 연령 29세로 연장

특기병 지원 연령 29세로 연장

입력 2002-04-30 00:00
수정 2002-04-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육군은 오는 7월부터 특기병과 모집병 지원 제한연령을현행 26세에서 29세로 3년을 높이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유학 등으로 병역을 미루다 만 26세를 넘겨 군에 갈 경우 무조건 현역병으로 징집되었으나 하반기부터는 만 29세까지는 적성에 맞는 특기병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현재 27∼29세로 해외유학 등의 사유로 병역을 연기한 고학력자는 15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4-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