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 동작구청장 후보로 정한식(鄭韓植·47·현 서울시의회 의원)씨가 선출됐다.
18일 동작구 흑석동 원불교회관 강당에서 열린 민주당 동작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1차투표에서 가장 많은 204표를 얻은 정 후보는 이어 열린 결선투표에서 396표를 얻어 332표의 임성수 후보를 제치고 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
정 후보는 이에 따라 차기 구청장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것이 유력시되는 김우중(金禹仲) 현 구청장과 겨루게 됐다.
심재억기자
18일 동작구 흑석동 원불교회관 강당에서 열린 민주당 동작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1차투표에서 가장 많은 204표를 얻은 정 후보는 이어 열린 결선투표에서 396표를 얻어 332표의 임성수 후보를 제치고 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
정 후보는 이에 따라 차기 구청장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것이 유력시되는 김우중(金禹仲) 현 구청장과 겨루게 됐다.
심재억기자
2002-04-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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