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40.3%나 증가했다.
8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3월 외국인투자실적(신고기준)은전년 동월의 8억달러보다 19.8% 늘어난 9억 5800만달러로잠정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째 상승세를 지속한 것이다.
FDI는 지난해 10월 -24.6%로 감소세를 기록한 이후 11월 6.9%,12월 9.0%에 이어 올 1월 52.8%,2월 75.1% 등이었다.
이에 따라 1·4분기 외국인투자총액은 지난해보다 40.3%늘어난 21억 6700만달러를 기록했다.
3월 외국인투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알리안츠생명·두루넷·비벤디 워터코리아 등의 증액 투자가 이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별로는 미국의 투자가 지난해보다 257.1%나 늘어 전체의 58.0%를 차지했으며 EU와 일본도 각각 21.9%,6.8% 증가했다.
전광삼기자 hisam@
8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3월 외국인투자실적(신고기준)은전년 동월의 8억달러보다 19.8% 늘어난 9억 5800만달러로잠정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째 상승세를 지속한 것이다.
FDI는 지난해 10월 -24.6%로 감소세를 기록한 이후 11월 6.9%,12월 9.0%에 이어 올 1월 52.8%,2월 75.1% 등이었다.
이에 따라 1·4분기 외국인투자총액은 지난해보다 40.3%늘어난 21억 6700만달러를 기록했다.
3월 외국인투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알리안츠생명·두루넷·비벤디 워터코리아 등의 증액 투자가 이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별로는 미국의 투자가 지난해보다 257.1%나 늘어 전체의 58.0%를 차지했으며 EU와 일본도 각각 21.9%,6.8% 증가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2-04-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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