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지부는 25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6·1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로 이의근(李義根) 현 지사를 합의추대했다.
운영위는 이 지사와 권오을(權五乙)의원이 공천을 신청,회의를 통해 경선실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었으나 권 의원이 이날 오전 공천 신청을 전격 철회함에 따라 이 지사를 합의 추대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운영위는 이 지사와 권오을(權五乙)의원이 공천을 신청,회의를 통해 경선실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었으나 권 의원이 이날 오전 공천 신청을 전격 철회함에 따라 이 지사를 합의 추대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2-03-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