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산울림,꾸러기들,동물원에서 각각 활동했던 김창완,임지훈,김창기가 다음달 13일 서울 종로 5가 연강홀에서한 무대에 선다.
김창완은 그룹 산울림을 이끌면서 1970년대말 가요계에록음악 붐을 일으켰다.그는 데뷔곡 ‘아니 벌써’를 비롯해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개구쟁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임지훈은 포크그룹 ‘김창완과 꾸러기들’의 일원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해 ‘사랑의 썰물’‘누나야’‘내 그리운나라’ 등을 히트시키며 1980년대에 많은 인기를 누렸다.
현역 정신과 의사인 김창기는 그룹 동물원의 일원으로 활약하면서 ‘거리에서’ 등 히트곡을 만들어냈다.임지훈이히트시킨 ‘사랑의 썰물’도 그의 작품이다.
세 가수는 1970∼90년대에 자신들이 히트시켰던 노래들로 콘서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02)766-6929.
김창완은 그룹 산울림을 이끌면서 1970년대말 가요계에록음악 붐을 일으켰다.그는 데뷔곡 ‘아니 벌써’를 비롯해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개구쟁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임지훈은 포크그룹 ‘김창완과 꾸러기들’의 일원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해 ‘사랑의 썰물’‘누나야’‘내 그리운나라’ 등을 히트시키며 1980년대에 많은 인기를 누렸다.
현역 정신과 의사인 김창기는 그룹 동물원의 일원으로 활약하면서 ‘거리에서’ 등 히트곡을 만들어냈다.임지훈이히트시킨 ‘사랑의 썰물’도 그의 작품이다.
세 가수는 1970∼90년대에 자신들이 히트시켰던 노래들로 콘서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02)766-6929.
2002-03-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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