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MBC 여론조사에 이어 KBS 대선예비주자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고문이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는 17일 오후부터 18일까지 한국리서치에 의뢰,전국성인남녀 118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총재와 노 고문의 양자 대결에서 노 고문은 44.7%로,40.9%의 지지율을 보인 이 총재를 앞섰다고 18일 보도했다.
이 총재와 민주당 이인제(李仁濟) 고문의 대결에서는 이총재가 41.7%로 38.6%를 얻은 이 고문을 눌렀다.
이 총재와 노 고문,박근혜(朴槿惠) 의원의 3자 대결 구도에선 37.4%,,34.9%,16.0%로 이 총재가 선두를 지켰다.이총재와 이 고문,박 의원간의 대결에서도 37.3%,29.5%,21.6%로 이 총재가 앞섰다.
홍원상기자 wshong@
KBS는 17일 오후부터 18일까지 한국리서치에 의뢰,전국성인남녀 118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총재와 노 고문의 양자 대결에서 노 고문은 44.7%로,40.9%의 지지율을 보인 이 총재를 앞섰다고 18일 보도했다.
이 총재와 민주당 이인제(李仁濟) 고문의 대결에서는 이총재가 41.7%로 38.6%를 얻은 이 고문을 눌렀다.
이 총재와 노 고문,박근혜(朴槿惠) 의원의 3자 대결 구도에선 37.4%,,34.9%,16.0%로 이 총재가 선두를 지켰다.이총재와 이 고문,박 의원간의 대결에서도 37.3%,29.5%,21.6%로 이 총재가 앞섰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2-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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