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차태현 주연의 코믹멜로 ‘엽기적인 그녀’(제작신씨네)가 홍콩에서도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해외배급사인 시네마서비스측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홍콩에서 ‘我的野蠻女友’(‘나의 야만스런 여자친구’)란 제목으로 개봉된 이 영화는 개봉 둘째 주말인 3월1∼3일 사흘동안 ‘뷰티풀 마인드’ 등 할리우드 대작들을 제치고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해외배급사인 시네마서비스측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홍콩에서 ‘我的野蠻女友’(‘나의 야만스런 여자친구’)란 제목으로 개봉된 이 영화는 개봉 둘째 주말인 3월1∼3일 사흘동안 ‘뷰티풀 마인드’ 등 할리우드 대작들을 제치고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002-03-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