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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헤드헌팅업계 포털서비스 ‘서치펌스(www.searchfirms.co.kr·대표 남궁록)’의 회원사가 100개사를 돌파했다.서치펌스는 20일 “지난 2000년 고급인력을 대상으로 한 서치펌(헤드헌팅업체)을 집약한 포털서비스를 개시한뒤 17일로 회원사가 100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현재 공식적으로 등록된 국내 서치펌이 120여개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거의 모든 서치펌이 한곳으로 집중된 셈이다. 가입 회원사에는 맨파워,아데코,ANS를 비롯해 서치스테이션, 드림서치, EM 컨설팅 등 IT,금융 분야 전문 업체와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박사 학위 소지자만을 대상으로 한닥터파인드 등의 신생 서치펌까지 업계 대부분의 서치펌이총망라되어 있다.
최여경기자
2002-01-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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