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올해 매출 6조5,000억원,당기순이익 4,68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016 및 018 PCS(개인휴대통신) 가입자는 1,120만명을 확보,시장 점유율 36%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KTF는 올해 매출은 전년보다 30%,당기순이익은 20% 각각 늘어난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올 연말까지 016 및 018 PCS 가입자는 지난해 말의 965만명보다 155만명을 더 늘릴 계획이다.
올 한해동안 1조1,000억원을 투자,3세대 동기식(미국식) 이동통신인 cdma2000-1x 서비스 지역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5월을 목표로 준비중인 cdma20001x EV-DO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특히 비동기식(미국식) IMT-2000사업자인 KT아이컴과의 성공적인 합병을 통해 차세대 무선사업 기반을 구축키로 했다.
이용경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와 핵심과제의 달성을 위해핵심경영 키워드를 가치경영,선도경영,현장경영,책임경영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016 및 018 PCS(개인휴대통신) 가입자는 1,120만명을 확보,시장 점유율 36%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KTF는 올해 매출은 전년보다 30%,당기순이익은 20% 각각 늘어난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올 연말까지 016 및 018 PCS 가입자는 지난해 말의 965만명보다 155만명을 더 늘릴 계획이다.
올 한해동안 1조1,000억원을 투자,3세대 동기식(미국식) 이동통신인 cdma2000-1x 서비스 지역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5월을 목표로 준비중인 cdma20001x EV-DO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특히 비동기식(미국식) IMT-2000사업자인 KT아이컴과의 성공적인 합병을 통해 차세대 무선사업 기반을 구축키로 했다.
이용경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와 핵심과제의 달성을 위해핵심경영 키워드를 가치경영,선도경영,현장경영,책임경영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1-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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