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 밀집지역인 성북구 정릉1동 44 일대 3만여㎡가고층아파트 단지로 바뀐다.성북구(구청장 陳英浩)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이 일대 3만1,739㎡를 주택재개발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공람을 실시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26%가 적용돼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 11개 동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건립된다.아파트는 23평형 239가구,32평형 237가구,40평형 88가구 등 모두 564가구이며 연말까지 서울시에 구역지정을 신청,내년초에 사업을 시작해 오는 2006년쯤 완료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이곳에는 용적률 226%가 적용돼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 11개 동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건립된다.아파트는 23평형 239가구,32평형 237가구,40평형 88가구 등 모두 564가구이며 연말까지 서울시에 구역지정을 신청,내년초에 사업을 시작해 오는 2006년쯤 완료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2001-12-05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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