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AP 연합] 4회 연속 월드컵축구대회 본선에 진출한 미국이 국내파만으로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다.
브루스 아레나 미국대표팀 감독은 다음달 9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 개장기념으로 열릴 한국과의 친선경기에 나설 28명의 명단을 21일 발표했다.
대표팀은 해외파는 모두 빠진 채 브라이언 맥브라이드(콜럼버스),조시 울프(시카고) 등 미국 메이저리그축구(MLS)소속 선수들로 구성됐다.
미국은 한국대표팀과의 역대전적에서 1승2무4패로 뒤져있다.이번 대결은 94년의 2차례 평가전 이후 처음이다.
브루스 아레나 미국대표팀 감독은 다음달 9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 개장기념으로 열릴 한국과의 친선경기에 나설 28명의 명단을 21일 발표했다.
대표팀은 해외파는 모두 빠진 채 브라이언 맥브라이드(콜럼버스),조시 울프(시카고) 등 미국 메이저리그축구(MLS)소속 선수들로 구성됐다.
미국은 한국대표팀과의 역대전적에서 1승2무4패로 뒤져있다.이번 대결은 94년의 2차례 평가전 이후 처음이다.
2001-11-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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