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시 인근 퀸즈지역에 추락한 에어버스 A-300 기종은 중·장거리용 여객기로 에어버스사가 91년 제작했다.길이는 63.69m,전폭 60.3m,높이 16.83m로 순항속도는 시속 883km의 민간용 제트항공기다.최대 항속거리는 7,524km.
에어버스의 기본형으로 초장거리용 A340과 동시에 개발이추진됐다. 쌍발 항공기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동체 등 혁신적인 설계기법이 동원됐다는 평이다.
최근 설계를 변경,3등 객실에 295명을 탑승시키고 1만3,500km를 비행할 수 있도록 성능이 개선됐다.객실을 표준형인 2등급 구조로 변경할 경우 승객수를 355명까지 늘릴 수있다. 조종사 2명이 탑승한다.
홍원상기자 wshong@
에어버스의 기본형으로 초장거리용 A340과 동시에 개발이추진됐다. 쌍발 항공기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동체 등 혁신적인 설계기법이 동원됐다는 평이다.
최근 설계를 변경,3등 객실에 295명을 탑승시키고 1만3,500km를 비행할 수 있도록 성능이 개선됐다.객실을 표준형인 2등급 구조로 변경할 경우 승객수를 355명까지 늘릴 수있다. 조종사 2명이 탑승한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1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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