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1일 여의도 당사에서 총재단회의를 열어 ‘이용호(李容湖)게이트’ 등 권력형 비리의혹의 진상 규명과관련,‘선(先) 국정조사,후(後)특검제 실시’ 당론을 바꿔특검제부터 실시하기로 방침을 확정했다.
또 건강보험 재정통합 문제를 둘러싼 당론 도출을 시도했으나,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추후 다시 논의키로 했다고 권철현(權哲賢) 대변인이 전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또 건강보험 재정통합 문제를 둘러싼 당론 도출을 시도했으나,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추후 다시 논의키로 했다고 권철현(權哲賢) 대변인이 전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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