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림초교주변등 4곳 주거환경 개선지구 지정

인천 송림초교주변등 4곳 주거환경 개선지구 지정

입력 2001-10-22 00:00
수정 2001-1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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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송림동 송림초교 주변 등 인천지역 4곳이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지정된다.

인천시는 송림초교 주변 4만6,000여㎡와 송림1동사무소 일대 2만3,000여㎡,부평구 부평동 삼능지구 7,500여㎡,부평동부개지구 7만 9,000여㎡ 등 4곳에 대해 국비지원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지역에는 2,000여 가구 주민 6,900여명이 거주하고다.

시는 다음달 시의회의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늦어도 내년초까지는 지구를 지정하고 이어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대로 사업에 착수,3년안에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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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학준기자

2001-10-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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