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은 12일 이민화 회장이 지난 11일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상근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상 경영활동은 이승우 사장이 책임지게 되며,이회장은 비상근 이사회 의장으로서 전략적 의사결정에만관여하게 된다.
이민화 회장은 이사회에서 “경영권에 집착하는 창업자의함정에 빠지지 않고 일선 경영에서 물러나는 것이 메디슨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사임의사를 밝혔다.
김성수기자
이에 따라 일상 경영활동은 이승우 사장이 책임지게 되며,이회장은 비상근 이사회 의장으로서 전략적 의사결정에만관여하게 된다.
이민화 회장은 이사회에서 “경영권에 집착하는 창업자의함정에 빠지지 않고 일선 경영에서 물러나는 것이 메디슨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사임의사를 밝혔다.
김성수기자
2001-10-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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