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업체인 이프리존(www.efreezone.co.kr)은 도시·농촌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내고향 홈페이지 만들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프리존에서 운영하는 고향소식(www.gohyangsosik.com) 사이트에 접속,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 서비스된다.
2001-10-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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