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동해안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인 감포 식수 전용댐 건설이 본격화된다.
17일 경주시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2004년까지 감포읍 오류리 태수 바위골 일대에 총 사업비 186억원을 들여 길이 108m,높이 35m,저수량 239만t 규모의 식수 전용댐을 건설하기로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부터 부지매입 등 보상금을 지급한 뒤 연말쯤 착공할 계획이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
17일 경주시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2004년까지 감포읍 오류리 태수 바위골 일대에 총 사업비 186억원을 들여 길이 108m,높이 35m,저수량 239만t 규모의 식수 전용댐을 건설하기로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부터 부지매입 등 보상금을 지급한 뒤 연말쯤 착공할 계획이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
2001-09-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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