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殷芳姬)는 14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사회각계 지도층 인사로 구성된 ‘2002 여성정치지도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은 강기원·백경남 전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김옥렬 숙명여대 명예교수,김현자 전 한국여성정치연맹 총재,송자 ㈜대교 회장,오명 전 동아일보회장,윤후정 이화학당 이사장,장명수 한국일보 사장,장상 이화여대 총장,황산성 변호사 등이다.
위원은 강기원·백경남 전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김옥렬 숙명여대 명예교수,김현자 전 한국여성정치연맹 총재,송자 ㈜대교 회장,오명 전 동아일보회장,윤후정 이화학당 이사장,장명수 한국일보 사장,장상 이화여대 총장,황산성 변호사 등이다.
2001-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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