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는 다음달 3일 연건동 한국디자인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직장인 등을 상대로 금연교실을 연다. 이번 금연교실은 흡연이 생활화돼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실시, 실질적인 금연운동 전개와 효과를 거두는 데 목적이있다.
금연 관련 분야에서만 20년이 넘도록 외길을 고집해온 금연교육 전문강사인 금동우 교수가 ‘금연은 부활이다.유혹에 속지말자’라는 주제로 금연요령과 체험사례 등을 슬라이드를 통해 강연한다.
종로구는 앞으로 금연교실을 기존 청소년·학교 중심에서단체·직장·공공기관 등으로 전환해 실시하기로 했다.
최용규기자 ykchoi@
금연 관련 분야에서만 20년이 넘도록 외길을 고집해온 금연교육 전문강사인 금동우 교수가 ‘금연은 부활이다.유혹에 속지말자’라는 주제로 금연요령과 체험사례 등을 슬라이드를 통해 강연한다.
종로구는 앞으로 금연교실을 기존 청소년·학교 중심에서단체·직장·공공기관 등으로 전환해 실시하기로 했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1-08-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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