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인협회(영협) 제21대 이사장에 신우철(52) 영화배우협회장이 선출됐다. 한국영화인협회는 20일 서울 대학로 흥사단 강당에서 임시 대의원 총회를 열고 단독입후보한 신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뽑았다. 신 신임 이사장은 지난 97년부터 영화배우 협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1-08-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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