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도로 원주∼홍천간 왕복 4차로가 개통된다.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중앙고속도 가운데 원주∼홍천구간(42.5㎞)을 오는 17일 오전11시 개통한다고 15일 밝혔다.
개통구간은 왕복 4차로로 96년 8월 공사를 시작해 5,2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호저(북원주),횡성 인터체인지를두고 있으며 터널 4개와 40개의 교량이 건설됐다.
이미 개통된 제천∼원주,홍천∼춘천간을 연결함으로써 제천∼춘천간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중간에 국도를 이용해야했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도로공사는 오는 11월말 아직 개통되지 않은 중앙고속도로풍기∼제천구간(51.2㎞)을 연결,전 구간(춘천∼대구간 총 280㎞)을 개통할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중앙고속도 가운데 원주∼홍천구간(42.5㎞)을 오는 17일 오전11시 개통한다고 15일 밝혔다.
개통구간은 왕복 4차로로 96년 8월 공사를 시작해 5,2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호저(북원주),횡성 인터체인지를두고 있으며 터널 4개와 40개의 교량이 건설됐다.
이미 개통된 제천∼원주,홍천∼춘천간을 연결함으로써 제천∼춘천간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중간에 국도를 이용해야했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도로공사는 오는 11월말 아직 개통되지 않은 중앙고속도로풍기∼제천구간(51.2㎞)을 연결,전 구간(춘천∼대구간 총 280㎞)을 개통할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
2001-08-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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