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정부투자기관 경영평가 결과 해임건의 조치를 받았으나 그동안 사표제출을 거부해온 박문수(朴文洙)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이 최근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23일 “박 사장이 지난 20일 사표를 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박 사장은 할 말이 많겠지만 경영평가단이 내린 결정인 만큼 따르기로 결심한 것으로안다”고 말했다.
최광숙기자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23일 “박 사장이 지난 20일 사표를 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박 사장은 할 말이 많겠지만 경영평가단이 내린 결정인 만큼 따르기로 결심한 것으로안다”고 말했다.
최광숙기자
2001-07-2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