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모터스(단장 이용훈)는 18일 최만희감독(47)을 기술자문역으로 보직변경하고 신임 감독대행에남대식 현 기술고문(53)을 임명했다.
97년 차경복 현 성남 감독의 후임으로 전북 사령탑에 오른 최 감독은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주전들의 부상으로 팀이 꼴찌로 추락,퇴임설에 시달려왔다.
남 감독대행은 군산 출신으로 동북고와 고려대를 나왔으며 고려대 감독과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역임했다.
97년 차경복 현 성남 감독의 후임으로 전북 사령탑에 오른 최 감독은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주전들의 부상으로 팀이 꼴찌로 추락,퇴임설에 시달려왔다.
남 감독대행은 군산 출신으로 동북고와 고려대를 나왔으며 고려대 감독과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역임했다.
2001-07-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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