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6일 판교신도시 벤처단지 조성규모를 당초 계획 10만평에서 20만평으로 넓히고 용적률도 100%에서200%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이는 경기도측과 경기지역 출신 의원들이 벤처단지 규모를 60만평으로 늘릴 것을요구하는 데 따른 절충안이어서 수용 여부가 주목된다.
강운태(姜雲太) 제2정조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는 경기도측의 요구와 내용상 크게 다를 바 없어 충분히 타협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강운태(姜雲太) 제2정조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는 경기도측의 요구와 내용상 크게 다를 바 없어 충분히 타협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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