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계연도에 21개 생명보험사가 모두 6,085억원의 적자를 냈다.금융감독원은 5일 영업정지중인 현대·삼신생명을제외한 21개 생보사 지난해 회계연도(지난해 4월∼올 3월)의 결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이 2,471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9개사는 흑자를 봤으나 대한생명 2,989억원의 적자 등 12개사는 적자를보았다.
이익을 낸 9개사는 푸르덴셜 344억원,라이나 170억원,동양122억원,ING 115억원,메트라이프 104억원,흥국 67억원,동부62억원,영풍 7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박현갑기자
삼성생명이 2,471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9개사는 흑자를 봤으나 대한생명 2,989억원의 적자 등 12개사는 적자를보았다.
이익을 낸 9개사는 푸르덴셜 344억원,라이나 170억원,동양122억원,ING 115억원,메트라이프 104억원,흥국 67억원,동부62억원,영풍 7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박현갑기자
2001-07-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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