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계연도에 21개 생명보험사가 모두 6,085억원의 적자를 냈다.금융감독원은 5일 영업정지중인 현대·삼신생명을제외한 21개 생보사 지난해 회계연도(지난해 4월∼올 3월)의 결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이 2,471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9개사는 흑자를 봤으나 대한생명 2,989억원의 적자 등 12개사는 적자를보았다.
이익을 낸 9개사는 푸르덴셜 344억원,라이나 170억원,동양122억원,ING 115억원,메트라이프 104억원,흥국 67억원,동부62억원,영풍 7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박현갑기자
삼성생명이 2,471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9개사는 흑자를 봤으나 대한생명 2,989억원의 적자 등 12개사는 적자를보았다.
이익을 낸 9개사는 푸르덴셜 344억원,라이나 170억원,동양122억원,ING 115억원,메트라이프 104억원,흥국 67억원,동부62억원,영풍 7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박현갑기자
2001-07-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