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가뭄 극복에 발벗고 나섰다.진념 부총리 겸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가뭄이 극심한 전북 임실을 찾아농민들의 시름을 위로할 예정이다.
재경부는 또 직원들이 고향을 찾아 가뭄 걱정을 함께 하기로 했다.
진 부총리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재정경제부와 산하 기관 직원들에게 휴가를 내 2박3일 정도 일정으로 고향을 찾아 농민들의 시름을 달래주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재경부는 또 직원들이 고향을 찾아 가뭄 걱정을 함께 하기로 했다.
진 부총리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재정경제부와 산하 기관 직원들에게 휴가를 내 2박3일 정도 일정으로 고향을 찾아 농민들의 시름을 달래주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6-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