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정민철(요미우리 자이언츠)이 홈런 두 개를맞고 시즌 첫 패배를 안았다.
정민철은 16일 후쿠오카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으나 4와 3분의2 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한 6안타로 5실점(4자책)했고 팀이 4-5로 져 패전투수가됐다.정민철은 올시즌 5경기에 등판해 1승1패를 기록했고방어율은 2.84에서 3.60으로 치솟았다.
정민철은 16일 후쿠오카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으나 4와 3분의2 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한 6안타로 5실점(4자책)했고 팀이 4-5로 져 패전투수가됐다.정민철은 올시즌 5경기에 등판해 1승1패를 기록했고방어율은 2.84에서 3.60으로 치솟았다.
2001-05-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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